[폰카공모]손자 한글공부 시켜요

사진살롱2017-12-15 16:00




조선족으로서 우리 말을 반드시 깨쳐야 한다며 나는 먼저 며느리한테, 다음은 손자한테 우리 말을 배워주고 있다. 조선어문 교사로의 의무감을 갖고 언제 어디서나 우리 말은 가르치기 진행중이다.   /허순옥 (삼성 SM-G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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