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시안, 더욱 높은곳으로... '건강산업 제1브랜드' 창출 추구, 새공장 건설 정초식 연길서

류설화 기자2018-03-30 09:05

커시안과학기술청사 및 커시안의료기계 새공장 건설 정초식이 28일 연길고신기술산업개발구에서 성대히 펼쳐지며 커시안그룹은 “건강산업 제1브랜드”창출을 위한 아름다운 청사진을 구축할데 관한 발돋움을 시작했다. 행사에는 연변대학 교장 김웅, 연변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길시당위서기인 강호권, 연길시당위 상무부서기 윤조훈, 연길시정부 시장 채규룡 등 인사들이 참가했다.



커시안그룹은 연구와 생산, 판매와 판매후봉사를 일체화한 다원화기업으로서 의료기계, 보건제품, 가정용전기기구, 전자제품, 장식공정, 도자기가공, 맥반석가공, 양식업, 생태원 등 다양한 령역의 산업항목들을 경영하고 있는데 산하에는 총 10여개의 회사가 있으며 전국적으로 수백개에 달하는 건강생활체험관과 수천명의 직원들을 보유하고 있다.  



2004년에 설립된 커시안그룹산하의 커시안의료기계유한회사는 온열전위치료기 등을 생산했는데 제품성능이 좋고 품질이 우수한데다 량질봉사를 견지해 그동안 고객들의 깊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 커시안그룹의 발전과 더불어 프로젝트건설이 필연적인 수요로 되면서 커시안그룹에서는 연길고신기술산업개발구에 총투자가 5억원이고 부지면적이 4만 2000평방메터이며 건축면적이 6만 6000평방메터에 달하는 커시안그룹과학기술청사 및 커시안의료기계 새공장 건설을 추진키로 했다. 이번 커시안그룹의 신축건설프로젝트에는 과학기술연구청사와 사무청사외에도 의료기계생산공장과 도자기생산공장이 포함된다. 상기건설프로젝트들은 건설된 후 커시안그룹의 제반 사업환경개선과 연구개발, 제품질량제고, 확대생산과 량질봉사에도 적극적인 작용이 있을 뿐만아니라 지역경제발전에도 적극적인 추진작용을 하게 될 것이며 연길시의 또 다른 아름다운 풍경선으로 장식될 전망이다.


연길고신기술산업개발구 당사업위원회 서기이자 관리위원회 주임인 김동일은 축사에서 ‘새로운 시대, 새로운 시작을 하고 있는 커시안이 독특한 지역적우세를 충분히 이용하여 연길고신기술산업개발구 선두기업과 일류의 발전환경과 전방위적인 서비스를 갖춘 연길시 지표성적기업, 일대일로리념이 동북아로 향할데의 교량기업으로 발돋움 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커시안그룹 리사장 박걸은 "이번 프로젝트건설은 커시안그룹의 두터운 실력과 용왕매진하려는 견정한 결심을 보여주고있다"라고 밝히면서 "커시안그룹은 초심을 잃지 않고 사람을 근본으로 하고 질과 신용, 량질봉사를 제일로 하는 경영리념을 확고히 견지하며 광범한 고객들의 건강을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시종 건강산업 제1브랜드’를 창출하기 위한 추구를 위해 집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류설화 연변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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