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고속철도 시대 열다

신시대 개혁개방 2018-08-02 09:46


특별기획: 격변의 40년 -신시대 개혁개방을 말한다(9)





중국의 고속철도는 여러가지 세계 으뜸을 자랑하고 있다. '뒤 쫓던 자'로부터 '리더'로의 역할 전환을 실현했다. 중국 고속철도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다.


지난날은 '제자', 오늘은 막강한 '상대'


일본의 '요미우리신붕(读卖新闻)'은 한 기사에서 "중국은 지난날은 일본, 독일에서 철도기술 지지를 받았는데 오늘은 지난날의 '제자'가 막강한 경쟁상대로 되였다"고 보도했다.


중국 고속철도의 발전에 대해 중국교통대학 가리민교수는 서방기술을 들여와 소화해 재혁신하는 것은 우리의 발전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설계도에 따라 시공하던 데로부터 적게 수정하고 바로잡다가 또 서방의 제조능력을 유치해들이던 데로부터 자체의 핵심기술을 형성하는 데까지 중국의 '고속철도인'들은 10년이란 시간을 들여 전면적으로, 계통적으로 한 틈새도 빠뜨림없이 연구해 자기의 고속철도를 건설했다고 그는 말한다.


중국의 고속철도는 없던 데로부터 있기까지 세계적으로 규모가 가장 크고 운영 속도가 가장 빠르며 완전한 자주적 지적소유권을 가진 고속철도망을 구축해냈다. 빙설이 뒤덮인 한랭지대로부터 열대 도서에까지 중국 고속철도의 높은 외모지수, 고속도, 첨단기술, 및 완미함에 가까운 승차 체험으로 하여 국내외 '팬 '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세계 곳곳에 짱 하고 나타나고 있다.


일본 언론은 "중국 고속철도의 운영 속도와 기술을 얕잡아보아서는 안된다"고 숨김없이 직설하고 있으며 유럽사람들은 이를 한차례 '중국의 고속철도혁명'이라고 말하고 있다.


중국 고속철도 세계 곳곳에서 목격


터기, 대상외 아만고속철도, 꾸알라룸뿌르고속철도, 모스크바-까잔고속철도 등 여러 고속철도 대상들이 적극 추진되고 있다.


중국 고속철도 기술의 '출해'는 중국과 세계 기타 나라의 공동 발전을 추진할 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에게 발전 기회와 복지를 제공해주고 있다. 중국 고속철도는 국제적 경쟁력으로 격상돼 보다 안전적이고 고속적이며 보다 지능화 되였으며 더 한층 녹색발전의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중국 고속철도는 세계 각국 특히는 인구가 많은 나라에 지속가능한 발전 해결방안을 제공해주고 있으며 교통환경 개선을 돕고 민중의 행복지수를 격상시키는 데 일조하고 있다.


/본사 특별취재팀 이흔 기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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