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짓기지도] 사랑의 마음으로 글을 써야 한다

글소리2018-09-14 09:06


글짓기는 시험을 칠 때만 하고 선생님이 요구한다고 써서는 안된다. 글짓기의 관건은 평소의 꾸준한 련습에 있다. 다시말하면 시험을 치기 위하여 쓰지 말고 선생님을 위하여 쓰지 말아야 하며 자신을 위하여 써야 한다. 이래야만 글짓기수준을 제고할 수 있다.



일부 학생들은 글짓기를 잘하려면 그 어떤 기교를 수요한다고 생각한다. 정말 그럴가? 일부 학생들은 글짓기를 잘하지 못하면 습작기교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기교문제가 아니다. 그실 글짓기를 하는 기교는 부지기수라고도 할 수 있으니 어떻게 써도 된다. 글을 잘 쓰지 못하는 중요한 원인의 하나가 마음속에 사랑이라는 감정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글을 써도 언어가 메마르지 않고 멀리 내다볼 수 있으며 글을 빠르고도 훌륭하게 써낼 수 있다.


그럼 여기에서 말하는 사랑의 구체적인 함의는 무엇인가? 바로 모든 살아있는 생명을 사랑하는 것이다. 생명을 사랑하는 것은 글짓기의 핵심내용의 하나이다. 글짓기를 하는 목적은 교류하기 위한 것이고 교류의 원칙은 바로 사랑이다.


우리는 글을 지을 때 례를 들게 된다. 이때 우선 머리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소재를 버려야 한다. 왜냐하면 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소재는 다른 사람도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글짓기는 선의로 충만된 일을 하는 것으로서 선의적인 각도로부터 시작하여 글을 써야만 훌륭한 글을 써낼 수 있다.




댓글 쓰기
0 /255
게시
사용자 평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