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 고찰중인 총서기, 북대황의 큰 변화에 감개무량

도랏뉴스2018-11-01 09:33

지난 25일, 흑룡강성에서 고찰중인 습근평 총서기가 칠성 농장 북대황 정밀 농업 농기계센터를 방문했다.


센터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벼품종이 무엇이고 무당 생산량이나 저장수준이 어떠하며 기계화률이 어느 수준인지를 자세하게 물어봤다.


그후 총서기는 논밭으로 들어가 벼이삭 한줌을 들고는 낟알과 색갈을 자세히 관찰했다.



총서기는 북대황이 오늘의 성과를 결코 쉽게 거둔것은 아니라면서 공화국은 이곳을 전략기지로 간주하고 농업을 전략적 산업으로 발전시켰다고 말했다.


이어 반세기를 거치면서 기계화, 정보화, 지능화가 크게 발전한 북대황은 중국인의 먹고입는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다고 전했다.


마침 수확의 계절이라 칠성농장의 만무대지에는 수확기가 한창 바삐 작업하고 있었다. 총서기는 그 정경을 지켜보면서 전반 과정의 기계화 상황을 료해했다.


한편, 총서기는 농장 로동자들에게 벼재배 수입이나 생산방식 등을 자세하게 물어봤다.


총서기는 앞날을 고려하지 않으면 반드시 우환이 생긴다며 북대황의 토질을 꾸준히 최적화해야지 퇴화되여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이어 농업생산은 눈앞의 리익만 고려해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총서기는 농간개혁에 있어 국유농장의 발전방향을 견지하고 개혁을 통해 농장 로동자의 적극성을 한층 불러일으키는 외에 그들의 권익을 보호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농업생산의 조직화, 기계화수준도 꾸준히 향상시켜야 한다고 전했다.


지난 25일 오후 , 첫 '중국농민풍수절'이 방금 지난 시점에 습근평 총서기는 삼강평원의 복지인 흑룡강성 농간건삼강관리국을 방문해 식량생산과 수확상황을 료해했다.


그는 농장 책임자에게 올해 수확이 어떠한지, 병충해가 있는지, 련속 풍작을 거둘수 있는지에 대해 물어보고나서 중국인의 밥그릇은 그 어떤 시기에도 자신들이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북대황정밀농업농기계센터 1층 로비에는 현지에서 생산한 입쌀, 기름, 두유 등이 진렬되여 있었다.


진렬대앞으로 다가간 총서기는 두 손으로 입쌀 한그릇을 받쳐들고는 "중국의 식량, 중국의 밥그릇"이라며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이밖에 습근평 총서기는 북대황건삼강국가농업과학기술단지를 방문했다.



총서기는 농업은 기반산업인만큼 중국의 현대화건설에서 결코 농업현대화를 떠날 수 없다고 말했다.


특히 중국처럼 큰 국가에서 농업은 결코 없어서는 안될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총서기는 농업을 진흥시키려면 과학의 힘을 빌려야 하고 이럴려면 또 우수한 인재, 선진적인 설비 그리고 산업발전에 적응되는 단지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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