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첫 '위챗 신분증' 출시... 이젠 신분증 안들고 다녀도 됨다

도랏뉴스2018-09-26 13:27

앞으로는 외출할 때 신분증을 수시로 휴대하고 다닐 필요가 없게 됐다. 휴대폰만 있으면 되기 때문이다.

광주에서 전국 첫 위챗 신분증이 출시되면서 인터넷 신분증 발급이 현실로 되였다.

휴대폰으로 인터넷 신분증을 발급받고 나면 정무, 투숙, 차표 등 다양한 업무를 모두 처리할 수 있다.

'위챗 신분증'은 광동에서 시범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위챗 신분증' 프로그램에 안면인식기술을 삽입시켰기 때문에 인공지능체계를 통해 자동적으로 사용자의 신분정보, 얼굴모양, 신분증의 진실성과 일치성을 대조하고 통과된 후에야 인터넷 신분증을 받을 수 있다.



전문가는 안면인식기술의 착오판단률이 백만분의 1에 해당되기 때문에 이를 홀시해도 된다면서 쌍둥이, 다둥이여도 쉽게 안면인식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 출처:环渤海新闻网


댓글 쓰기
0 /255
게시
사용자 평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