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학생] 피아노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민족교육2018-10-09 10:27

연길시연남소학교 4학년 2반 심나연

연길시연남소학교 4학년 2반에는 공부도 잘하고 매사에 적극적이며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다재다능한 심나연이라는 친구가 있습니다.

나연이는 1학년 첫학기부터 남보다 학교생활에 적응이 빨랐고 주변을 돌볼 아는 일찍 헴이 학생이였습니다. 그는 평소에 반급에서 공부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선뜻 나서 도와주고 친구들과의 크고작은 마찰도 령리하게 해결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공부방법은 물론 애장품도 아낌없이 친구들과 공유하였습니다. 또한 항상 선생님의 말씀을 귀담아들었고 선생님께서 포치한 임무를 제때에 착실히 완성하였으며 반급을 아끼고 사랑하였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가서 숙제를 완성한 후에는 엄마를 도와 식사준비도 척척 하기에 항상 주변에 쾌락을 주는웃음천사 불립니다.

나연이는 학습성적이 우수하여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줄곧학기말 전면발전상 받았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주최한 각종 벽신문꾸리기활동, 교내미술현장시합, 수학경연, 일기쓰기대회, 독후감쓰기 활동에서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또한 나연이는 5살부터 고사리 같은 손으로 피아노를 배우며 꾸준히 특장을 키워왔습니다. 2013년부터 2017 사이 전국청소년예술특장생 전시활동에서 피아노연주로 특등상 1, 금상 4, 은상 2, 1등상 3회라는 영예를 받아안았습니다. 지난 2016년에는한국 네오뮤지카 음악콩쿠르에서 2등상도 받은 나연이는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열한살의 어린 나이에 놀라운 지구력으로 벌써중국가무원 전국 사회예술수평 등급’10,‘상해음악학원 사회예술수평 등급’10,‘중앙예술학원 사회예술수평 등급’9급까지 따냈습니다.


나연이는 미술재능도 뛰여납니다. 이미중국미술학원 사회미술수평등급 소묘부문’6급을 취득하였고 2016 10 전국청소년예술특장생대회 미술소묘부문에서 영광스럽게 금상을 받았습니다.

공부를 잘하려면 체력도 키워야 한다는 생각으로 태권도까지 배우기 시작한 나연이는 태권도를 열심히 배워서 자신도 지키고 주변 사람들도 보호하겠습니다라고 입버릇처럼 말하고 다닙니다. 더운날, 추운날 가리지 않고 태권도훈련을  게을리하지 않은 덕분에 지금은 태권도 6급의 유단자이기도 합니다.


장래에 이루고 싶은 꿈을 묻자 나연이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훌륭한 피아노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피아노선생님의 꿈을 안고 나연이는 평소에 꾸준히 기량을 련마하여 꿈을 향해 한발자국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나연이 부모님은 나연이가 심성이 옳바르고 신체가 건강하며 다재다능한 인재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항상 나연이를 지지하고 사랑해주었습니다.




어두운 길을 묵묵히 비춰주는 가로등처럼 남을 배려할 알고 재능도 많은 나연이가 드넓은 세상에 우뚝 서는 그날까지 초심을 잃지 말고 부단히 노력하여 꿈을 이루기 바랍니다.            / 남계화(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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