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이 개발한 오상 '도화향2호' 금상 수상

한민족사회2018-11-01 09:39

2018중국 ∙ 흑룡강 제1회 국제쌀축제 쌀품질감정품질 평의 결과 발표


지난 10일, 2018중국. 흑룡강 제1회 국제쌀축제에서 2018중국 ∙ 흑룡강 제1회 국제쌀축제 쌀품질감정품질평의 결과를 발표했는데 오상시 조선족 전영태(80)벼종자개발전문가가 개발한 '오우도4호'(도화향2호. 五优稻4号,稻花香2号)가 금상을 수상했다.


20개 셈플에 대해 4 라운드 시식평의를 진행했다. 기계검측과 전문가평의 및 군중평의 방식으로 '품종+산지'를 평의 대상으로 했다. 중국공정원 원사, 일본, 한국, 미국, 태국,필리핀 등 국내외 전문가 27명으로 평의위원회를 구성했다.



평의 결과 일본니가타(新潟) '고시히카리'(越光)와 흑룡강오상시의 '오우도4호'(도화향2호)가 금상을 수상했다.


은상은 일본의 야마가타(山形)현의 시토메보레(一见钟情)'과 흑룡강성조원현의 '오우도4호'(도화향2호), 신강위글자치구우루무치시의 '신도41호'(新稻41号)가 수상했다.


사진은 왕문도성장이 (우) 전영태씨의 장남인 전창목(57. 좌)오상시리원종자유한회사 경리로부터 '도화향2호'쌀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본사기자


왕문도 성장이 오상 '도화향2호' 전시 부스를 찾아 오상쌀의 1등 공신인 조선족 전영태(80)벼종자 전문가가 개발한 도화향 쌀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동상은 길림성대안시의 '길갱816'(吉粳816), 흑룡강오상시의 '송갱22'(松粳22), 내몽골자치구통료시의 '오우도4호'(도화향2호), 료녕성동항시의 '고시히카리', 흑룡강성목단강시의 '상육397'(上育397)이 수상했다.


/리수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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