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소식보도] 목단강시조선족소학교 과문극표연활동 펼쳐

민족교육2018-10-23 15:04

일전 목단강시조선족소학교에서는 교내 22기예술절을 맞으면서 전교성적인 한어과문극표연활동을 조직하였다. 전교 13 학급의 300여명 학생이 무대에 올라 연극의 흥미에 흠뻑 빠졌다. 이왕의 춤과 노래를 위주로 하던 예술절을 이번에는 과문극표연의 특별한 무대로 펼쳤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년마다 학년 특점에 맞게 과문극을 표연하였기에 효과가 아주 좋았다. 1학년의 호랑이 이빨꼽기 6학년의 백골요정을 세번 치다 연극은 관중들의 웃음주머니를 흔들어놓았고 5학년의 7 보석 물이 없어 죽어가는 엄마 때문에 안타까움으로 관중들의 눈물을 자아냈다. 학급마다 알심들여 연극 연습을 했을 뿐만 아니라 복장에로부터 무대 배경, 배경음악에까지 빈틈없이 준비하였기에 한층 높은 차원의 질을 보장하였다. 오전에는 전교 사생이 관람하고 오후에는 전교 학무모들에게 무대를 선보여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1년에 한번 밖에 없는 행사인 것만큼 담임선생님들은 많은 학생들이 활동에 참여하여 재간을 늘여가게 하기 위하여 극본을 선택할 때부터 전반 학생을 고려한 학급이 많았다. 13 학급 중에 8 학급이 전반 학생이 연극에 참여하였고 기타 학급에서도 한명이라도 참가시키려고 애를 썼다.

  학생들이 알심들여 준비한 미술작품, 수공작품, 글씨를 전시하였는데 그림과 수공 130여점, 서법과 글쓰기 70여장, 벽신문 90여장이 전시되였다. 이번 예술절 활동은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다채롭게 하고 여러가지 재능을 키워가는데 촉매작용을 하였으며 연극의 매력을 느낄 있는 좋은 계기가 되였으며 자신의 꿈을 갖고 꿈을 향해 끝까지 노력하도록  고무하는데 일조를 하였다.   / 한경애 교원






                                  

 

댓글 쓰기
0 /255
게시
사용자 평가
더보기
최신
[추천작문] 외출
2018-11-20 09:26
숭늉이 그립다
2018-11-20 09:24
[추천작문] 일요일
2018-11-19 09:14
[추천작문] 가족사진
2018-11-20 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