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인터넷정보판공실, 이런 회사들과 협력 강화키로

도랏뉴스2018-11-07 15:01

지난 5일 오후 , 담우홍 흑룡강 성위 인터넷정보판공실 주임이 호대군 청화자광그룹,  신화삼그룹 흑룡강 대표처 책임자와 회담을 가졌다.

회담에서 호대군 책임자는 그룹의 기본 상황과 흑룡강성에서의 주요 업무 및 발전상황에 대해 소개하고 나서 정보화, 빅데이터, 네트워크안보 등 제반 분야에서 인터넷정보판공실과 깊이 있는 협력을 추진하기를 희망했다.




그는 룡강 인터넷정보사업 발전에 기술과 인재 차원에서 다양한 지지를 제공해 디지털 룡강 건설에 힘을 이바지할 것을 약속했다.


담우홍 주임은 과학기술산업 그룹인 청화자광그룹은 국가의 '주력군'이고 신화삼그룹은 과학기술산업, IT정보화산업에서의 '새로운 활력소'라고 평가했다.


담 주임은 아주 적절에 시기에 이루어진 량자 협력이 3가지 수요에 어울린다고 말했다.


그는 우선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과 지시 정신을 관철, 실행하는 수요에 부합된다고 말했다. 또 지난 9월, 총서기가 흑룡강을 재차 고찰했을 당시 동북지역 '5개 안전'의 중요한 전략적 지위를 강조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성위 인터넷정보판공실에서 총서기의 중요 연설과 지시 정신을 전면적으로 학습, 관철하고 있다면서 량자가 이를 계기로 산업안전 분야에서의 협력을 추진해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희망했다.



담 주임은 두번째로, 인터넷안전사업 발전을 추진하는 수요에 어울린다고 말했다.


그는 량자가 장기적이고도 효과적인 메커니즘을 구축해 인재 육성, 전문가 자문, 기술 지원 등 분야에서 실무 협력을 강화하고 자체 영향력과 인재, 기술 등 우세를 충분히 활용해 흑룡강성의 인터넷정보 사업 발전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


담 주임은 마지막으로 지혜도시, 전자정무 등을 비롯한 '디지털 룡강'건설 수요에 어울린다고 말했다. 이어 로공업기지인 흑룡강성은 제반 분야에서 일정한 과학기술 실력과 기술 력량을 갖췄다고 전했다.


그는 자광그룹, 신화삼그룹이 미래지향적인 안목으로, 산업구조와 배치에서 그리고 흑룡강성의 실제로부터 출발해 고위층 설계를 추진하고 힘을 모아 인터넷정보 분야에서 흑룡강성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더 많은 프로젝트를 룡강에 안착시킴으로써 룡강 인민들에게 그리고 룡강 기업들에게 혜택을 가져다 줄 수 있기를 희망했다.


/뉴미디어센터 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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