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문도, 흑룡강대표단 인솔 제1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 참석

도랏뉴스2018-11-08 09:44

제1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 개막식이 5일 오전 상해에서 개최됐다. 성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왕문도가 흑룡강성정부대표단을 이끌고 개막식에 참석했다. 왕 성장은 중국 국제수입박람회는 중국이 한층 높은 차원의 대외개방을 추진하고 주동적으로 세계를 향해 시장을 개방한 중대한 조치이라며 우리는 이 플랫폼을 빌어 대외개방을 확대하고 합작공간을 개척해야 한다고 립장을 밝혔다.



개막식후 왕문도는 이번 박람회에 참석한 미국 GE회사 글로벌 부총재이며 GE천연가스발전업무 총재 겸 수석 집행관인 찰크 뉴진트(查克•纽金特)와 회담을 진행했다. 왕문도는 "습근평 국가주석이 제1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 개막식에서 발표한 기조연설에서 세계를 향한 중국 대외개방의 대문은 갈수록 커질것이라고 언급했다"며 "금년은 중국 개혁개방 40주년이 되는 해인바 흑룡강성은 이번 박람회를 비롯한 플랫폼을 빌어 착실하게 대외합작을 추진할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GE는 여러해동안 합전그룹과 설비제조 면에서 심도있게 합작을 해왔다"며 "할빈에 설립한 연구개발혁신센터가 좋은 성과를 이룩해 에너지의 지능화 리용과 수치제어 등 면에서 선진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할빈의 겨울 난방기를 맞아 화위회사와 지능화된 난방네트워크 해결방안을 두고 탐구중이라며 GE가 기술우세를 살려 적극적으로 이에 참여해 지능화 난방과 지능화 전기공급의 련동을 실현해줄 것을 기대했다.



찰크 뉴진트는 GE가 흑룡강성과의 합작을 매우 중시하고 있다며 왕문도 성장이 제출한 지능화 난방 면에서 한층 깊은 합작을 하자는 제의에 찬성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품에 대한 꾸준한 혁신을 하여 가장 선진적인 기술을 할빈에 응용하며 국제시장에서 합전그룹과의 합작을 강화해 더욱 많은 분야에서 함께 업무를 개척해나가겠다고 립장을 밝혔다.


회담에 앞서 왕문도는 GE의 전시장을 견학했으며 GE가 전력수치에 대한 감측 등 면에서 선진기술을 응용한 정황에 대해 알아보기도 했다. GE글로벌 고급 부총재, GE글로벌 정부사무와 정책부 총재인 윌리엄 머 커우원과 정지명 부성장, 합전그룹 당위서기이며 리사장인 사택부가 회견에 참석했다.


출처: 흑룡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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