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음걸이로 치매를 알 수 있다고?! 뇌 로화 막고! 치매 잡는! 방법은?

건강2018-11-09 08:59

치매는 로후에 가장 걱정되는 질병 중 높은 응답률을 기록한 질병으로, 많은 이들이 두려워하는 질병인데요!


본인은 물론 가족들까지도 고통받는 치매! 정상이였던 사람의 뇌세포 기능이 저하되며 나타나는 치매!



뇌세포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기능인 기억력, 판단력, 공간 능력 등 여러 령역의인지 기능이 저하되여 이로 인해 혼자서 일상생활을 하는데 불편함을 느끼게 되는 퇴행성 질환이 바로 치매입니다.


측두엽의 안쪽에 위치해 학습, 기억 및 새로운 것의 인식을 담당하는 해마 세포가 점점 없어지면서 기억력이 감퇴하는 것이 치매의 초기 증상이랍니다.



그러나 이런 치매 초기 증상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로화로 인한 건망증이라고 가볍게 생각해 치매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미리미리 초기 증상을 체크하고 뇌 로화를 막는 것이 치매 예방의 유일한 답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비슷한 증상으로 인해  헷갈리는 건망증과 치매!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간단한 상황으로 건망증과 치매를 비교해 볼게요!


예를 들어 누군가와 약속을 잡았는데 이 약속을 잊었다고 가정해봅시다.



건망증의 경우, 상대방이 나에게 약속에 대한 어느 정도의 힌트를 주었을 때 약속했던 일이 떠오릅니다.


그러나 치매의 경우에는 약속했다는 사실 자체를 잊어버렸기 때문에 약속에 대한 힌트를 주더라도 약속을 전혀 기억할 수 없습니다.


앞서 보았듯 치매는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는 해마의 손상으로 인한 질환이기 때문에 약속에 대한 정보가 제대로 들어오지 않은 것이죠!


때문에 치매에 걸리면 스스로 일상생활을 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진답니다.


치매를 알 수 있는 또 하나, 바로'걸음걸이'입니다!



치매를 유발하는 독성물질이 쌓이면 자주 넘어지는 증상이 발생하는데 이러한 잦은 넘어짐이 치매의 전조증상이랍니다.


치매를 알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신호죠!


첫번째



혈관성 치매 환자는 손의 움직임은 괜찮지만 다리를 질질 끌거나 첫걸음을 떼기 힘들어하는 분들은 혈관성 인지 장애, 혈관성 치매를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두번째



파킨슨병 치매 환자의 걸음걸이입니다. 팔의 움직임이나 손놀림 자체도 느리며, 팔을 상체에 붙이고 자세를 구부정하게 하여 걷습니다. 그리고 균형장애로 인해 돌아설 때 중심 잡는 것을 어려워합니다.


세번째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의 걸음걸이입니다. 걸음 걷는 속도가 정상인보다는 늦지만 혈관성 치매나 파킨슨병 치매 환자보다 보폭도 크고 비교적 잘 걷습니다.


하지만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는 같은 말을 반복한다던지 방금 했던 일을 잊는 증상을 자주 보인다고 해요.


그렇다면~ 뇌 노화를 막고 치매를 예방하는 일상 속 방법은 무엇일까요? 고도의 뇌 운동을 가능하게 하는 그것!


바로 '걷기'입니다!



턱을 아래로 당기고 전방 10~15m 정도 주시한 다음 머리에서 발끝까지 몸을 일자로 유지하고 1분에 100~120보 정도로 걷습니다.


이때 손뼉을 치며 걸으면 뇌를 더 자극해줄 수 있다고 해요!


계속 추워지는 날씨 춥다고 웅크리고 있지만 말고, 하루에 짧게라도 걸으며 잠들어 있는 내 몸을 깨우고! 뇌를 건강하게 관리해주자구요~!



댓글 쓰기
0 /255
게시
사용자 평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