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작문] 줄뛰기시합

학생작문2019-01-02 09:57

영구시조선족소학교4학년 송유미


 

오늘은 줄뛰기시합을 하는 날입니다.6교시가 끝나자 우리들은 운동장에 집합하였습니다.친구들은 손에 땀을 쥐고 체육선생님께서 시합의 시작을 선포하기를 기다렸습니다.우리 반 체육위원이 순서1호를 뽑았기에 우리 반이 제일 먼저 출전하였습니다.


첫번째 운동종목은 전반이 련이어 뛰여들어가기입니다.시합이 시작되자 나는 행여 줄에 걸리면 어쩌나 긴장되였지만 정신을 바싹 차리고 용감하게 줄 안으로 뛰여들어가 폴짝폴짝 뛰였습니다.전반이 한바퀴 돌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우리는 서로 “잘한다,잘한다!”응원해주며 줄 안에서 폴짝폴짝 뛰였습니다. 2분이 지나 체육선생님의 호르래기소리가 울렸습니다.우리 반은134개로 시합을 마쳤습니다.평시에 훈련을 많이 한3학년의 실력도 만만치 않았습니다.우리는 숨을 죽이고3학년의 시합을 지켜보았습니다.개수를 세고 있던 누군가“114!”라고 소리쳤습니다.우리는 기쁜 마음에 옆의 친구와 부둥켜안고 퐁퐁 뛰며 환성을 질렀습니다.




계속하여10명이 줄 안에서 함께 뛰는 경기가 시작되였습니다.우리는 선생님의 구령에 발을 맞추어 함께 뛰기 시작하였습니다.이 시합은 협동심,줄을 돌리는 선생님들과의 배합,의력을 비기는 경기라 고도로 되는 집중력이 필요하였습니다. 50여개를 뛰고 나니 다리가 나른해나며 온 몸이 무거워 났습니다.그런데 설상가상으로 세찬 바람까지 불어와 줄이 휘청휘청 흔들렸습니다.나 하나 때문에 전 반에 영향 줄 수 없다는 생각으로 나는 이를 악물고 끝까지 견지하였습니다.평소 훈련보다는 적지만 그래도72개나 뛰여 만족할 만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경기가 끝나자 줄뛰기1등상을 받은 우리 반은 운동장이 떠들썩하게 환성을 질렀습니.온 운동장은 우리들의 환호소리로 차넘쳤습니다.







지도교원:리영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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