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라디오TV총국이 선정한 2018년 10대 국내뉴스

도랏뉴스2019-01-14 08:49

중앙라디오TV총국이 2018년 10대 국내뉴스를 선정했다.

1. “중화인민공화국 헌법수정안” 통과, 습근평의 새 시대 중국 특색을 가진 사회주의 사상 헌법에 기재


3월 11일 13기 전국인대 1차 회의 제3차 전원회의에서 “중화인민공화국 헌법수정안”을 공식 통과했다. 이로써 1982년 헌법 시행이래 이번까지 다섯번째로 헌법을 수정했다. 이번에 통과된 헌법수정안은 도합 21조로 제19차 당대표대회에서 확정한 중대 리론 관점과 중대 방침정책 특히는 습근평의 새 시대 중국 특색을 가진 사회주의 사상을 국가의 기본법에 기재했다. 당과 국가 사업발전의 새 성과와 새 경험, 새 요구를 구현한 수정안은 우리나라가 법에 따른 국가관리, 헌법에 따른 국가관리를 견지하는 과정에서의 중요한 리정표로 되였다.


2. 신임 국가기구와 전국정협 지도부가 산생되고 공화국 지도자가 처음 헌법선서 진행


3월 17일 13기 전국인대 1차회의 제5차 전원회의는 습근평 동지를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중화인민공화국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으로 선출했다. 3월 14일부터 19일까지 엄격한 법정 절차를 거쳐 신임 국가기구와 전국정협 지도자들이 련이어 산생되면서 제19차 당대표대회가 확정한 당과 국가지도자 임기교체의 대구도를 완수하고 신임 국가기구와 전국정협 지도부를 형성했다. 신규 수정 헌법 제27조는 “국가 사업일군 취임시 마땅히 법률규정에 따라 헌법 선서를 공개 진행한다”고 규정했다. 3월 17일 국가 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으로 당선된 습근평 동지는 헌법선서를 진행한 첫 공화국 지도자로 되였다.


3. 개혁개방 40주년 성대히 경축, 개혁개방의 재출발을 향해


12월 18일 개혁개방 40주년 경축대회가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성대히 열렸다. 중공중앙총서기이며 국가 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대회에서 중요 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총서기는 연설에서, 개혁개방은 당과 인민을 이끌고 시대의 흐름을 따라큰 폭으로 나아가게 한 중요한 법보였고 중국 특색을 가진 사회주의를 견지하고 발전시키는 필수적인 경로였으며 당대 중국의 운명을 결정하는 관건적인 한 수이자 “두개 백년” 분투 목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관건적인 한 수였음을 과거 40년간의 실천이 충분히 증명해 주었다고 말했다. 대회는 또 100명 개혁선봉과 10명 중국 개혁 친선상을 받은 국외 기여자를 표창했다.


4. 당과 국가기구 개혁 심화 순조롭게 진행


3월 21일 “당과 국가기구 개혁 심화 방안” 전문이 발표됐다. 당과 국가기구 개혁은 개혁 전면 심화 방침이 새 단계에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준엄한 개혁 전반에 “당의 전면 령도 견지와 강화” 원칙을 시종일관 관통시키고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 사상을 관철한 한편 국가관리체계와 관리의 현대화를 힘써 추진했다. 개혁방안이 발표되여 이틀 뒤 신규 수정 헌법과 갓 통과된 “감찰법”에 따라 새로 구성된 국가감찰위원회가 공식 운행을 시작했다. 두달 뒤에는 개혁방안에서 신규 편성, 재 편성을 결정한 25개 부문이 전부 모습을 드러냈다.


5. 중앙 여러가지 조치로 민영경제 발전 추진


11월 1일 습근평총서기가 북경에서 민영기업좌담회를 열고 중요 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총서기는 연설에서 우리나라 경제사회 발전 과정에서의 비공유제경제의 지위와 역할은 변함이 없으며 비공유제경제 발전을 격려하고 지지하며 인도할데 대한 방침정책도 단호하다고 강조했다. 비공유제 경제발전에 유조한 환경을 마련하고 더 많은 기회를 창조해주려는 방침정책도 변함이 없다. 우리나라 기본경제제도가 헌법과 당장에 기입돼 있다. 이는 변하지 않을 것이며 변해서도 안된다. 습근평총서기는 민영기업 발전과 장대를 크게 지원할데 대한 정책조치를 여섯가지로 명확히 제출했다. 이어 국가는 여러가지 정책조치를 잇따라 제정하여 민영기업 발전을 지지하고 있다.


6. “홈장외교” 성과 풍성, 대국 풍채 과시


2018년 습근평주석은 박오아시아론단 18년 년차회의, 상해협력기구 청도 정상회의, 중국-아프리카 협력론단 북경 정상회의,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등 네차례 홈장 외교행사에서 인류운명공동체 리념을 심층 서술했다.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는 세계적으로 수입을 주제로한 첫 국가급 전시이다. 54개 아프리카 나라 대표가 참가한 중국-아프리카 론단은 중국이 주최한 최대 규모, 최고 규격의 홈장 외교 행사이다. 2018년 습근평주석은 네차레 출국 방문길에 올라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추진했다. 습근평주석의 행선지는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라틴아메리카, 대양주 13개 나라를 포괄했다. 2018년 중국과 도미니카, 부르키나파소, 엘살바도르와 공식 수교했다.


7. 남해열병, 인민군대의 새 기상 과시


4월 12일, 중앙군사위원회가 남해 해역에서 성대한 해상열병식을 가졌다. 이는 새 중국 사상 최대 규모의 해상 열병이다. 2018년 인민군대는 습근평주석의 강군사상을 전면 리행하고 새 형상을 과시했다. 당중앙의 비준을 거쳐 2018년 1월 1일부터 인민해방군이 국기를 게양하고 내리는 과업과 호위 과업, 례포 발사 과업을 수행하기 시작했다. 1월 1일부터 중국인민무장경찰부대는 당중앙, 중앙군사위원회의 집중 통일 령도를 받기 시작했다. 5월 13일, 우리나라 첫 국산 항공모함이 시험운항을 시작했다. 4월 16일, 중화인민공화국 퇴역군인 사무부가 북경에서 현판식을 갖고 공식 설립을 알렸다.


8. 장강경제대 발전 추진으로 록수청산 보호


4월 26일, 습근평총서기가 현장에서 장강경제대 발전전략 실시 상황을 시찰한 뒤 무한에서 장강경제대 발전 심층 추진 좌담회를 열고 중요한 지시를 내렸다. 습근평총서기는 장강 생태환경 복구를 압도적 지위에 놓고 대규모 보호작업에 주력하며 대개발을 진행하지 않고 장강경제대를 생태가 보다 더 아름답고, 교통이 보다 더 원활하며 경제가 보다 더 조화롭고, 시장이 보다 더 통일되고 기제가 보다 더 과학적인 황금 경제대로 육성하고 생태 우선, 친환경 발전의 새 경로를 탐색할것을 요구했다.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전국 생태환경보호대회가 북경에서 개최되였다. 습근평총서기는 대회에 참석해 중요한 연설을 발표하고 새 시대 생태문명건설 추진 방향을 명시했다.


9. 개인소득세법 수정안 가결, 민생 보장 개선 조치 련달아 반포


8월 31일, 제13기 전국인대상무위원회 제5차회의에서 “중화인민공화국 개인소득세법”제7차 수정안이 가결되였다. 수정안은 현행의 개인소득세 산정과 신고 방법, 징수 범위와 징수 방식, 세수 감면 범위 등 관련 문제를 대상성 있게 개정했다. 2018년 나라에서는 다양한 민생 보장, 개선 조치를 내왔다. 7월 1일, “기업 종업원 기본양로보험기금 중앙조절제도를 건립에 관한 통지”가 실시되였다. 9월말까지, 전국적으로 도시농촌 기본생활수당 수령자는 4천 6백 19만 9천명에 달하고 지난해에 비해 도시 기본생활수당 평균 표준은 7.6%, 농촌 기본생활수당 평균 표준은 12.9% 높아졌다. 10월 1일, “장애아동 재활구조제도를 건립할데 관한 의견”이 실시되였다. 10월 10일, 국가의료보장국은 17가지 항암제를 의료보험 지급 목록에 편입시켰다. 10월말까지 각지에 아동 감독지도원 3만5천명과 아동 주임 45만2천명을 배치했다. 2018년, 우리나라 기본의료보험 가입자 규모는 13억 5천만명을 넘어섰고, 보험 가입률은 95%이상으로 안정되였다.


10. 문제백신 사건에 대한 엄격한 조사, 백신 관리 립법 절차에 돌입


7월, 길림장춘장생회사의 문제백신 사건이 터졌다. 습근평총서기는 이에 중시를 돌리고 중요한 지시를 내렸다. 문제백신 사건 련루자들이 엄한 책임 추궁을 받고 장춘장생회사는 91만원을 징계, 몰수당했다. 8월 7일, 국가보건건강위원회, 국가약품감독관리국은 “장춘장생회사 광견병 백신 접종자 재접종방안”을 합동 발표했다. 10월 16일, 장춘장생 광견병 문제백신 배상 실시방안이 반포되였다. 11월 11일, 국가약품감독관리국, 국가보건건강위원회는 “중화인민공화국 백신관리법(의견청구안)”을 반포하고 백신 관리는 립법 절차에 돌입했다.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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