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암치료법 실험에 성공... 수주내 완치 가능

건강2019-01-31 14:44

새로운 암치료법, 1년 내 개발 가능


당장 효과 발휘, 부작용 전혀 없고 비용 저렴


얼마전, 이스라엘 연구진은 새로운 암치료법을 개발했다면서 이런 방법대로라면 짧은 몇주 사이 모든 형식의 암을 치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대외로 발표했다.


현재 이런 치료법은 쥐를 상대로 이미 실험을 마친 상태다. 연구진은 "포괄적임과 동시에 맞춤형이라는게 새로운 치료법의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이스라엘 소재 바이오의약품 개발업체 액셀러레이티드이벌루션바이오테크놀로지스(AEBi)는 이런 치료법이 부작용이 없는데다 더 중요하게는 수주간이면 치료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단 아리도르 리사회 의장은 인터뷰에서 "앞으로 1년 내 완벽한 암치료법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 치료법대로라면 당장 효과를 발휘해 약효가 수주간 지속되면서도 부작용이 없는데다 비용은 매우 저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일란 모라드 박사는 이 회사의 '다중표적항암제(多靶点毒素)'프로젝트가 돌파성적인 진전을 가져왔다면서 항암 항생제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항생제가 서로 다른 류형의 암환자에게 특정된 약물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특정된 약물조합을 추진해 질환 변이를 방지함으로써 수주내 암을 온전히 치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암은 인류 건강의 최대 적이다. 전 세계적으로 매년 600만명이 암으로 목숨을 잃고 있는데 그중 중국인 수가 130만명에 달한다.


/뉴미디어센터 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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