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량회ㅣ흑룡강성 부동산권리증 수속기한 근무일 7일이내로 단축

도랏뉴스2019-03-14 14:12


륙호 자연자원부 부장은 12일 인민대회당 '부장통로'에서 부동산등록은 기업과 군중의 절실한 리익과 관련된다며 부동산 권익자 권익보호, 시장거래효률제고는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흑룡강성에서 부동산 통일 등록을 전면적으로 실시한 후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오래동안 부동산권리증을 발급받지 못했던 176만호 가운데서 현재까지 144만호가 관련 수속을 밟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총수의 82%에 달하는 수준이다. 전성 부동산분야의 민원문제 분류 감독관리검사에서 부동산권리증 관련 민원문제 182건을 해결해 해결률이 99.5%에 달했다.



아울러 성자연자원청은 대중에게 과오가 없지만 기획이나 건설심사비준수속이 모자라거나 세금과 양도금을 체납했거나 공정이나 소방검수를 마치지 않은 등 문제를 겨냥해 우선 대중을 상대로 부동산권리증을 발급해주기로 했다. 력사적으로 남겨진 문제는 정부가 '내부로 소화하고' 대중이 대신 정부, 기업의 책임을 '지는 것'을 단호히 막겠다는 생각이다. 그물식 조사를 진행해 력사적으로 남겨진 주택프로젝트의 수, 류형과 존재하는 문제를 철저히 파악한 후 계획적이고 순차적으로 수속을 밟을 예정이다. 골간들을 뽑아 정책자문, 권리증명조사, 데이터통페합 등 기초 업무를 착실히 전개함으로써 다양한 조치로 대중들의 수요를 만족시키겠다고 성자연자원청은 밝혔다.


한편, 부동산등록거래신청서, 주택보수기금 등 불합리한 조건을 전부 취소했다. 또 전성의 권리증수속기한을 근무일 7일 이내로 단축시킨 가운데 현재는 근무일 5일로 단축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구인원, 과정, 정보의 '3가지 통합'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인터넷 련합심사, 과정 최적화를 실현하는 외에 한 도시에서는 여러곳에서 수속을 밟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까운 곳에서도 수속을 밟을 수 있게 하여 대중들이 한곳으로 한번만 가서 관련 수속에 필요한 서류를 한번만 제출하면 되는 등 대중들에게 최대한 편리를 도모해줄 예정이다. 성자연자원청과 금융당국이 부동산 저당등록협력협의를 체결함에 따라 저당등록창구 업무를 금융서비스망에까지 확대해 최저 10분이면 처리할 수 있게 되였다.


출처:생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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