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에 '진짜 인맥'을 만들기 위한 5가지 결심

좋은글2019-04-15 10:07

1. 직함에 얽매이지 말자.



단순한 기호만 적혀 있는 명함은 상대가 볼 때 가면이다. 감정이 느껴지지 않으며 물질적이고 불쾌하기까지 하다. 그러나 이야기꾼 명함에는 인품이나 개성이라는 '나다움'이 드러난다. 사람은 그것을 보고 당신을 선택한다. 즉 '이야기꾼 명함'이 당신이 만나고 싶은 사람을 선별해 데려오는 것이다.


40대는 여기저기 돌아다닐 여유가 없는 시기다. 그러므로 이야기꾼 명함을 자신의 분신처럼 활용해 필요한 인맥을 만들기 바란다.


2. '만나고 싶은 사람'만 만나자.



열쇠는 발밑에 있다. 그리고 그 열쇠를 밟고 있는 것은 당신 자신이다. 발을 들면 그곳에 잠들어 있는 수많은 '인맥'이 보일 것이다. 모쪼록 발을 들어올리고 발밑의 흙을 치워 진짜 인맥을 발견하기 바란다.


3. 무난한 100명보다 확실한 1명이 더 낫다.



널리 모두에게 받아들여져야 한다는 방식은 과거의 방식이다. 압축하라! 압축하고 또 압축해서 '이것밖에 하지 못한다!' 하는 상태로 만들어라. 그때 비로소 "이런 사람을 찾고 있었어!"라고 하는 사람만이 당신 주위에 모여들 것이다. 이것이 만나고 싶은 사람만을 끌어모으는 가장 강력한 사고 방식이다.


4. 독하게 버리고 간절하게 만나자.



새로운 시대를 향해 최적의 동료를 최적의 장소에 배치할 수 있는 사람만이 살아남는 시대가 되였다. 정에 휩쓸리지 말고 필요한 요소를 정확히 파악해서 랭정하게 인맥을 구축하라. '적재적소'를 철저히 의식하라.


5. '진짜 인맥'이 찾아오게 만들자.



명함을 모으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여버린 사람을 자주 보는데, 이 또한 허수 접속이다. 장기적으로는 휴지 조각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40대의 인맥에 허수 접속은 필요 없다. 질이 우수하며 '이 사람을 만난 건 정말 행운이야! 친구가 되기를 잘했어!' 하는 기쁨을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인맥이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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