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서 못걷는것이 아니라 걷지 않아서 아픈것이다"

건강2019-05-13 09:11

일본에서 10년 동안 65세 이상의 로인의 걸음수와 운동효과를 측정한 결과 하루에 4,000보를 걸은 사람은 우울증이 없어졌고 5,000보를 걸은 사람은 치매, 심장질환, 뇌졸증을 예방하고 7,000보를 걸은 사람은 골다골증, 암을 에방하고 8,000보를 걸은 사람은 고혈압, 당뇨를 예방하고 10,000보를 걸은 사람은 대사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많이 걷는 것은 필수다. (1주일에 5일 이상) 모든 병은 걷지 않기 때문에 생긴다.



다리가 아프도록 걸으면 매우 고통스럽지만 그 고통은 피곤하게 만들어서 잠을 잘 자게 해주고 잠자는 동안 피를 잘 돌게 해주기 때문에 결국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준다. 고통 없이는 얻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걷기 힘들다면 평소 걸음부터 시작해보는 것이 좋다.


1보는 통상 70Cm 전후로 본다. 10보는 7미터, 100보는 70미터, 1,000보는 700미터, 10,000보는 7키로미터 전후이다. 5,000보를 걸어도 3.5키로미터 전후이다. 본인에게 가능한 걸음부터 도전해 보도록 하자.


 걷기 운동의 10가지 효과 


1. 심장마비 예방 : 심장마비 37% 낮출 수 있다


2. 스트레스 해소 :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을 때 풀 방법이 없다면 걸어보라.


3.치매 예방 : 하루에 30분 이상 걸으면 치매 발병 확률이 40% 이상 낮다고 한다.


4. 녹내장 예방


5. 하체근육 발달


6. 소화기관 개선


7. 뼈 건강


8. 페기능 향상


9. 다이어트


10. 당뇨예방 :걸으면 근육과 지방 세포들의 인슐린 작용 활발해져 당뇨개선 및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10가지 효과가 과장된 것 일수도 있지만 걷기만큼 만병통치에 가까운 처방도 없을 것 같다.


"아파서 못걷는 것이 아니라 걷지 않아서 아픈것이다" 일반적으로 그렇다는 것이다.


사람마다 얼굴 모양이 다르듯이 신체적 기능도 조금식 다르다. 걷기가 몸에 좋다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해당한다. 본인에게  맞는 걷기를 스스로 경험적으로 찾아내야 한다.


5천보 만보를 걷는다고 운동강도가 같은 것이 아니다. 걷기 속도와 걷는 지형, 경사도에 따라 운동량은 전혀 달라진다.


우의 여러 수치들은 다만 참고로 하여 걷기 시간과 거리를 정하여 걷기 시간과 거리를 정하여 무리없이 습관화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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