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년 의사생활을 한 원장님이 보내온 내용입니다

도랏뉴스2019-05-14 14:25

엄지발가락의 소중함


뇌를 강하게하는 비결은 엄지발가락인데....


뇌가 망가지면 뇌를 수술해야 합니다. 그러나 미리 엄지발가락을 잘 만져서 뇌를 튼튼하게 만들면 그런 일이 평생 일어나지 않겠지요.




엄지발가락도 약하고 새벽에 소변을 잘 참고 옆으로 자면 당연히 뇌출혈이 발생합니다.


뇌출혈이라는 것은 코피와 같은 것으로 차라리 코피가 터지면 뇌출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코피가 그나마 좋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소변을 잘 참으면 그 뇨산은 혈관을 타고 그사람의 가장 약한 곳을 무작정 파고 들어갑니다.


어떤 사람은 무좀에 걸리고 어떤 사람은 심장병에 걸리고 어떤 사람은 백내장에 걸리고 어떤 사람은 유방암이 오기도 하지요.


뇌출혈은 왜 일어날까? 정답은 새벽에 소변을 참고 한쪽으로 잠을 자는 습관이 오래 지속되여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엄지 발가락을 잘 만져서 녹이슨 뇌의 센서를 수리하게 되면 언제 오줌을 퍼내야 하는지 뇌에서 알려드립니다. 알람이 울려 퍼지는 것처럼. ''얼른일어나 소변보세요'' 라는 메시지가 도착하지요.


지구별을 긴 지렛대를 리용하여 들을 수 있는 것처럼. 뇌에서 가장 먼 지렛대 엄지 발가락을 리용하여 얼마든지 뇌를 건강하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뇌를 다스리는 스위치는 뇌의 가장 멀리 있는 반대편 엄지발가락입니다. 시간 날 때마다 엄지발가락 조물조물. 뇌건강을 위해 열심히 만져서 늘 건강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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