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북경에서 열리는 아시아문명대화대회, 이런 의미가

도랏뉴스2019-05-1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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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社评:亚洲文明对话大会, 功在千秋


2. 美食展览加演出,这个大会亮点多


3. 亚洲文明对话大会吸引境内外2900多名记者


아시아문명대화대회가 오늘 북경에서 열린다. 아시아주의 47개 나라 및 역외 기타 나라의 총 2천여명 대표가 참가했다. 이는 제2회 '일대일로'국제협력정상포럼, 북경 세계원예박람회에 이어 중국이 올해 개최한 또 하나의 대형 행사이다. 이번 대회는 또 아시아국가들이 처음 모여 문명간 교류를 하는것으로 혁신적인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일부 서방여론의 반응은 이 문명대화대회의 필요성을 더 부각시켰다. 그들은 지역정치의 관성적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는데 중국이 이 대회를 개최하는것은 서양과의 '문명의 겨룸'이라고 본다. 망치의 눈에는 못만 보이는 법이다. 바로 이런 사고가 현실차원에서 문명사이의 알륵과 마찰, 심지어 충돌을 조성해 날로 준엄해지는 도전을 형성하고있다.  



사실 이때 누군가 나서서 문명대화와 교류를 위해 일을 한다면 천추에 남을 선행이다. 이 문명대화대회가 먼저 아시아주에서 생겨나고 중국이 먼저 창의하고 개최한것도 우연이 아니라 내재적인 론리가 있다.


아시아주는 판도가 커 가장 다원화된 문명과 종교가 있으며 일정한 완정성도 구비하고있다. 만약 다른 문명과 다른 종교가 아시아주에서 서로 포용하고 서로 거울로 삼고 소통한다면 일반성에 대한 실험이 성공했음을 의미한다. 아시아국가의 발전은 줄곧 평형되지 못했다. 그러나 모두 식민침략을 받았던 력사기억이 있다. 때문에 '평등'과 '독립'을 특별히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것도 진정한 의미에서의 평화공존의 동력과 바탕이다.


아시아주에서 중국은 가장 강대한 나라다. 중국은 동시에 문명과 대치하는 패권주의를 반대하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중국은 이렇게 말할뿐 아니라 움직이고있다. 아시아 문명대회를 개최하는것은 중국이 이를 위한 노력의 일부분이다. 여기에 '일대일로' 정상회담, 세계정당대회 등까지 합하면 인류운명공동체구축을 탐색하는 위대한 의미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또렷하게 보일것이다.



현대화와 글로벌화의 발원지인 서양은 국제정치판도에서 천연적인 위치우세를 점하고있다. 현재의 한가지 문제는 많은 서양인들이 이로 인해 '우세위치 의뢰'가 생겨 '서양중심주의'를 버리지 못하고있다. 최근년간 아시아주를 위수로 하는 비서양국가들의 신속한 굴기는 객관적으로 서양의 상대적 우세를 약화시켰다. 이에 서양인들은 민감하고 협소해지고있다. 문명에 대한 경각심과 불신과 적의가 커지고 서로 다른 문명사이에 원래 존재했던 많은 분기와 모순을 더 키우고있으며 심지어 피비린 충돌까지 일으키고있다.


글로벌화는 변곡점에 직면하고있다. 중국이 문명사이에 교량을 구축하고있을때 워싱턴측은 애써 벽을 쌓으려 하며 중국이 더 많은 분야에서 개방을 확대하려 할때 미국은 과학기술, 교육 심지어 사회과학교류에서 문을 닫아걸려고 한다. 오늘의 세계는 서양문명과 비서양문명사이에 큰 불화가 생기는것을 감당하기 어렵다. 서양문명이 실천차원에서 평등과 포용성을 보여줄수 있느냐 마느냐는 글로벌화의 미래에 큰 영향을 미친다.


리성적인 사람, 원견이 있는 사람이라면 세계 어느 나라에서 왔던 불문하고 아시아문명대화대회를 환영할것이다. 이는 시대가 아시아에 내린 사명이다. 중국은 아시아 각국과 함께 새로운 공존의 방법을 찾아낼것이다.


출처: 환구시보/편역: 뉴미디어센터




美食展览加演出,这个大会亮点多


亚洲文明对话大会将在北京举行,意在传承弘扬亚洲和世界各国璀璨辉煌的文明成果。


相比起以往的大会,亚洲文明对话大会有些不一样的地方。


大会举办期间,除了“常规项目”——开幕式、分论坛等人文盛事外,能近距离接触亚洲各国文化。不出国门,就能体验亚洲文化展演、享受亚洲美食以及欣赏亚洲文物。


大会都有哪些活动?去哪吃美食,到哪看展览?一张图,一目了然!





亚洲文明对话大会吸引境内外2900多名记者



亚洲文明对话大会吸引了来自境内外的2900多名记者注册报道。大会期间,位于国家会议中心内的大会新闻中心,将为记者们提供广播电视、官方图片、会议活动资讯等各类媒体服务。


亚洲文明对话大会新闻中心主任 余俊生:新闻中心设了八个工作区,有综合服务区、媒体公共工作区、媒体专用工作区还有新闻发布区等,配备了广播级公共信号播放设备、专业办公设备设施和全覆盖的高速网络。我们总共有两个新闻发布厅,一个可以容纳260人,一个可以容纳150人,这两个新闻发布厅在会议期间也会举行多场新闻发布会。


央视记者 黄惠馨:这里是新闻中心的媒体公共工作区。在这里,中外记者不仅可以进行发稿、直播报道等工作,还可以现场收看和收录多语种的公共信号。新闻中心特别配备了目前最先进的支持4K的多通道收录系统,可同时支持多达10通道高清公共信号录制。


科技创新、便捷智能是本次大会新闻中心的一个重要特点。包括公共信号传输、通信网络等多方面的最新先进技术在这里充分应用,为记者们打造更加高效、便利的工作环境。


亚洲文明对话大会新闻中心主任 余俊生:新闻中心通信保障实现千兆到桌面、千兆WIFI接入和千兆5G视频回传,三个“千兆”服务可同时满足中外各路媒体记者和各种工作人员全部上网需求。同时,新闻中心还给媒体记者提供5G的应用服务,让各国媒体记者能够体验5G WIFI超高速上网。


除了为中外记者提供优质的新闻服务,本次大会新闻中心也成为展示亚洲文明交流以及中国国家形象的一个窗口。


从印度的泰姬陵到越南的会安古镇,一幅幅照片生动展示着亚洲各国的风土人情。在步入式合影互动区,大家还可以选择不同的亚洲各国经典地标进行合影,直观感受亚洲灿烂文化的魅力。


亚洲文明对话大会新闻中心主任 余俊生:这次在新闻中心我们设置了非物质文化遗产互动区,同时邀请了北京非物质文化遗产传承人,包括像我们的传统国画、宫廷玉石花等等。我们还围绕文明互鉴、文明交流、北京的重大工程建设等主题,专门设计了城市采访线路,这样让中外记者可以更多地了解北京的建设与发展的情况,了解更多的中华文明和北京的特色文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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