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함정에 빠진 당나귀의 이야기...힘들고 우울할 때 이 글을 보세요

좋은글2019-06-25 14:59

어느날, 당나귀 한마리가 페기된 깊은 함정에 빠졌습니다. 함정에 빠진 당나귀를 보고 구할까 말까 궁리하던 주인은 결국 당나귀를 함정에 홀로 두고 떠나가버렸습니다. 주인은 자신이 힘을 들여 함정에 빠진 당나귀를 구해야 된다고 생각하니 수지가 맞지 않는다고 여긴 것입니다.


페기된 함정이였던지라 매일 그곳에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당나귀는 아주 화가 났습니다. 함정에 빠진 것만으로도 재수가 없는 일인데 주인마저 자신을 버리고 갔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죽게 생긴 지금에도 편안하게 죽지 못하고 매일 그토록 많은 쓰레기 더미에 깔려 숨쉬기조차 힘들었기 때문이죠.



그러나 어느날부터인가 당나귀는 생각을 바꾸고 생활에 대한 태도를 바꾸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당나귀는 매일 함정에 버려지는 쓰레기를 발밑에 깔고 그 우에 올라서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쓰레기 더미속에서 먹을만한 것들을 골라 먹으며 목숨을 부지해나갔습니다. 이렇게 한동안 함정에서 살아가던 당나귀는 결국 함정에서 빠져나와 다시 지면우로 올라오게 되였습니다.


이 세상 살아가면서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불평만 한다면 아무 문제도 해결할 수 없습니다. 당신의 남편이 가난하다고, 당신의 안해가 예쁘지 않다고, 돈많고 능력있는 아버지가 아니라고, 월급이 적다고, 능력이 뛰여나도 자신의 능력을 알아봐주는 사람이 없다고 원망하지 마세요. 현실에는 여의치 않은 일들이 많고도 많습니다.



가령 생활이 당신에게 '쓰레기'만 가져다준다고 해도 그 '쓰레기'를 발밑에 차곡차곡 밟고 올라선다면 당신은 세계의 최고봉에 오를 수도 있습니다. 세계는 당신이 거인의 어깨를 밟고 올라갔는지, 아니면 쓰레기를 밟고 올라갔는지보다는 당신이 어떤 높이에 올라갔는지에 더 주목합니다. 사실상, 쓰레기를 밟고 올라가는 사람이야말로 더 존중받을만하지 않은가요?



인생도 그러합니다. 죽을 것처럼 힘들어도 생각을 바꾸고 태도를 바꿔 다시 시작한다면 분명 희망이 보일 겁니다. 가령 슬픔이 있고 절망스러운 일이 있다고 해도 그런것들을 '쓰레기'라 생각하고 발밑에 밟고 올라서 보세요. 결국에는 그 '쓰레기'들이 분명 당신 인생 성공의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뉴미디어센터 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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