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운동하지 않으면 몸에 생기는 변화 ​

건강2019-09-29 09:39

2016년의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 4분의 1 인구(성인)가 운동부족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하여 심혈관질환, 2형당뇨병, 치매, 일부 암에 걸릴 위험이 늘어났다고 한다.


운동을 열흘 넘게 하지 않는다면 몸에 점차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알아보자.


14일간 운동을 하지 않으면 심뇌혈관 기능이 1.8% 떨어진다. 심페기능이 떨어지고 허리둘레가 늘어난다.


10일간 운동하지 않으면 대뇌도 달라진다. 대뇌에서 사고, 학습, 기억의 중요한 구역인 해마체 등의 혈류량이 현저하게 떨어진다.


만약 2주간 꼼짝도 하지 않는다면 근육의 힘은 40년 정도 로쇠해진다고 한다.


반대로 운동을 하면 어떤 좋은점이 있을가?


첫째, 고혈지, 고당뇨, 고혈압과 멀리할 수 있다.


둘째, 우울한 마음을 개선할 수 있다.


셋째, 암에 걸릴 확률이 줄어든다. 미국국가암연구소에서 운동량이 가장 적은 성인과 가장 많은 성인을 비교한 결과 운동량이 많은 성인의 암유발 비률이 7%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심뇌혈관질환과도 멀리할 수 있다. 연구결과 배드민턴과 같이 스윙을 많이 하는 운동, 수영, 유산소운동을 자주 하면 심뇌혈관 사망률이 각각 56%, 41%, 36%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불면증과도 멀리할 수 있다. 불면증을 겪는 사람들이 달리기, 체조, 태극권 등을 한동한 견지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러니 운동을 견지하는 것은 평생의 좋은 습관으로 되여야 한다.


세계보건기구는 성인이 매주 최소 150분간의 증등강도 운동이나 75분간의 고강도 운동을 해야 하며 이 기준보다 낮으면 운동부족으로 보아야 한다고 밝혔다.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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