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화가들이 본 중국(1)

도랏뉴스2019-10-11 10:31

1949년 10월 1일, 중화인민공화국이 창건되었습니다. 그리고 10월 6일, 중화인민공화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정식으로 외교관계를 수립하였고 조선은 중국과 가장 먼저 수교한 나라 중의 하나로 되었습니다. 외교관계를 수립한 70년 동안 두 나라 지도자들과 정부, 인민의 공동의 노력으로 중조친선관계는 날로 두터워졌습니다.


중조수교 70년을 맞이하여 본 방송국은 조선화가의 붓끝에서 탄생한 중국의 모습을 보여드립니다.


1.박수련 (녀) 일급예술가, 1998년 평양 출생, 2016년 평양미술대학 조선화학부 졸업












2.리금천 일급예술가, 1993년 평양 출생, 2014년 평양미술대학 조선화학부 졸업




3. 한성일, 일급예술가, 1985년 평양 출생, 2007년 평양미술대학 조선화학부 졸업, 수상작 다수 창작, "눈내리는 회령생가" 조선전국풍경화전람회 2등상 수상, "행군로를 찾아서" 조선전국풍경화전람회 3등상 수상 등




4. 리광, 일급예술가, 1997년 평양 출생, 2016년 평양미술대학 조선화학부 졸업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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