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작문] 멋진 비상

학생작문2019-10-15 08:47


훈춘시제4소학교 5학년 1반 신민기




-<큰강으로 날아간 물고기>를 읽고서


‘물고기가 어떻게 큰강으로 날아가지? 날개도 없는데…’


제목부터 나의 눈길을 끌고 궁금증을 자극하였다.


어비상이라고 부르는 물고기가 그의 친구들과 함께 사람들에게 낚시터로 제공되는 못에서 살고 있었다. 어비상에게는 리상이 여러개 있었는데 가장 큰 리상은 바로 행복하게 사는 것이고 어느 날엔가 날아서 1킬로메터 밖의 큰강으로 가서 그 곳의 총명한 물고기들과 사귀면서 자유를 누리는 것이였다. 그는 꼭 날아야 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들의 낚시에 걸려 잡히우게 된다. 하여 낮에는 낚시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어두운 밤에 친구들을 이끌고 끈질긴 노력을 거쳐 끝내 하늘을 나는 꿈을 실현하였고 또한 물고기들을 구원해주었다. 물고기들의 구세주가 되고 친구들과 함께 큰강으로 날아간 어비상의 멋진 비상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세상에는 못할 일이 없다. 누구든지 노력하고 끈질긴 정신이 있으면 꼭 성공할 수 있다.




누구에게나 다 꿈이 있고 모든 사람들이 다 자신이 꿈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하지만 그 꿈을 이루려면 아주 많은 아픔과 좌절을 경험해야 한다. 한번 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어려운 일이 나타났다고 해서 중도에서 포기하고 체념한다면 결국 정한 목표를 이루지 못하게 될 것이다. 아주 간단한 일도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나약한 사람이 될 것이다. 꿈을 이루기 위해 꾸준한 노력과 끈질긴 정신이 있어야 한다. 책에 나오는 어비상도 매일 친구들과 함께 노력하고 미끼의 유혹을 뿌리치고 열심히 날기 련습을 한 끝에 결국에는 큰강으로 날아가는 꿈을 실현하였다.




1년 전에 나는 처음 바드민톤을 치면서 꿈을 가졌다. 그 꿈은 바로 바드민톤경기에서 1등을 하는 것이다. 그 날부터 나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방학에는 하루에 4시간씩 련습을 하고 개학이면 휴식일을 리용하여 매일 땀동이를 흘리며 훈련하였다. 너무 힘들어 옷이 땀에 흠뻑 젖고 드문드문 코피도 났지만 나는 이를 악물고 견지하여 끝내 전시 1등이라는 꿈을 이루었다. 친구들도 나처럼 아름다운 꿈이 있다면 끈질기에 노력을 하라. 어느 날엔가는 꼭 성공의 달콤한 맛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언젠가 하늘을 나는 물고기를 보게 된다면 절대로 신기하게 생각하지 말라. 그가 바로 어비상이니깐. 그는 지금 바다로 날아가려는 멋진 꿈을 꾸고 있을지도 모른다. 어비상의 멋진 비상을 응원한다.




지도교원: 김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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