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할빈)한국명품박람회 래년 3월 열린다

도랏뉴스2019-10-15 09:42

흑룡강성정흠달투자유한회사 최성빈 사장(우)과 한국 다온크로스 김국선 대표가

다가오는 한국명품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바라며 악수를 하고 있다.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할빈시분회에서 주최하는 중국 흑룡강(할빈) 한국명품박람회가 래년 3월 할빈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의 주관인 흑룡강성 할빈시 정흠달투자유한회사에 따르면 2020년 할빈에서 열리는 중국 흑룡강(할빈)한국명품박람회에 500여개의 한국중소기업이 참가한다.


‘동방의 파리’로 불리우는 할빈은 세계에서도 유명한 관광지, 대러무역도시로 또한 세계에서도 유명하며 중국에서 최대러 무역중심도시이다. 이는 동북3성에서 가장 중요한 대러무역창구이며 또한 할빈시를 중심으로 한 흑룡강 자유무역시험구로 물류업 등을 포함한 러시아 및 동북아구역협력 중심허브로 탈바꿈한다. 이로써 할빈의 수출입무역을 발전시키는데 천혜의 우세를 지니고 있다.


흑룡강성정흠달투자유한회사는 흑룡강성 신흥의 전업성 대외무역, 전시회사로서 근년래 흑룡강성정부를 협력하여 할빈경제무역상담회, 칠대하가구전시회, 할빈시광고전시회등 여러가지 전시회를 개최하여 많은 성과를 따낸바 있다.



흑룡강성정흠달투자유한회사 최성빈 사장(우)과 한국 다온크로스

김국선 대표가 협력서를 체결한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중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최대규모의 한국중소기업이 참가하는 대회이며 중한기업간 서로 교류하고 협력하는 플랫폼으로 무역상담을 주요내용으로 한국기업들에게 충분한 교류와 협력의 플랫폼을 마련한다.


또한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게 되는 500여개 한국중소기업들은 주요하게 화장품, 미용용품, 일용품 등 여러가지 제품들을 전시하게 된다.


흑룡강성정흠달투자유한회사 최성빈 사장은 “흑룡강성정부의 지지하에서 개최하게 되는 본 박람회는 중국에서 최대규모의 한국중소기업들이 참가하여 중한기업간 서로 교류, 협력하게 될 뿐더러 흑룡강성을 비롯한 동북3성을 주요로 광범위하게 선전하여 소매보다도 중한중소기업간의 무역상담을 주요로 교류하는 플랫폼을 마련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 홍포를 위해 지난달 28일 한국 다온크로스, 주간코스메틱, 주간신문CMN에서도 할빈을 방문하여 취재에 동참했다.


/정명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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